2008년 11월 17일
앤티크
주지훈이 나왔기때문에
비주얼 적으로는 머 당연한 결과겠지만 볼만했다.
아직 한국의 정서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과감한 장면도 없지 않았지만
나는 폭소하면서 보았다.
조금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면 너무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인듯~ㅋ
배우들의 설익은 연기도 설정도 맘에 들었는데,
기본적으로 내가 영화에 관대하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..
따뜻하고 귀여운 영화
오늘의 명언..'마성의게이'
ㅋㅋㅋㅋㅋㅋ
# by | 2008/11/17 10:35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
